올리정 건강집밥과 남도 식문화

OLLIJUNG · NAMDO FOOD CULTURE

올리정 건강집밥 × 남도 食후경

건강한 집밥에서 시작해,
남도의 사람과 음식과
여행을 잇습니다.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시장을 걷고,제철 식재료를 만나고, 요리하고, 식사하며남도를 경험하는 로컬 식문화 프로젝트입니다.

NAMDO 食후경

남도를 맛보고,
만나고,
기억하다.

남도 食후경은 시장과 식재료, 사람과 지역의 일상을 직접 만나고 함께 요리하며 경험하는 로컬 식문화 여행입니다.

여행지의 음식을 소비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걷고 사람을 만나고 재료를 고르고 요리하고 식사하면서 남도의 일상을 하루 살아보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체험 프로그램 보기 →

LOCAL FOOD EXPERIENCE

남도의 일상을
하루 살아보는
식문화 여행

시장을 걷고, 제철 재료를 만나고, 직접 손질하고, 함께 요리하고, 한 식탁에서 식사합니다.

함께 만드는 건강한 집밥

01

시장 만나기

02

제철 식재료 만나기

03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

04

재료 구입하기

05

도구와 손질 배우기

06

함께 요리하기

07

함께 식사하기

08

남도의 이야기 나누기

WHY NAMDO 食후경

음식만 보는 여행이 아니라
사람과 지역을 함께 만나는 여행

01

시장을 걷습니다

시장과 골목을 걷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02

제철 식재료를 만납니다

남도의 계절을 담은 식재료를 만나고, 좋은 재료를 고르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03

함께 요리합니다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고, 좋은 도구를 바르게 사용하는 시간을 나눕니다.

04

한 식탁에서 나눕니다

함께 먹고 이야기한 경험을 다시 각자의 식탁으로 이어갑니다.

HOW IT STARTED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남도 食후경의 시작에는 목포의 작은 칼 작업장, 칼선생 대장간이 있습니다.

칼을 만들고, 갈고, 고치고, 다시 살려내는 일을 하면서 음식과 식재료를 다루는 도구의 중요성을 발견했습니다. 칼의 상태와 위생, 도마 관리, 안전한 사용은 건강한 집밥의 아주 기본적인 토대가 됩니다.

오랫동안 집밥을 해온 올리정과 요리 경험이 있는 사람들, 좋은 식재료를 잘 아는 지역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시장에 가서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함께 요리하고, 한 식탁에서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쌓였습니다.

그렇게 집에서 다시 가족과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집밥 문화가 만들어졌고, 그 경험이 관광객과 지역민을 연결하는 남도 식문화 여행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남도 食후경 창립 파트너

No.001 · 칼선생 대장간

좋은 집밥은 좋은 식재료와 올바른 도구 사용에서 시작합니다.

칼의 상태 · 위생 · 세척 · 보관 · 도마 관리 · 안전한 사용

OLLIJUNG

올리정 건강집밥

지역민을 중심으로 좋은 식재료를 만나고, 함께 요리하고, 집에서 다시 만들어 먹는 건강한 집밥 문화를 나눕니다.

배우고 끝나는 요리가 아니라, 가정의 식탁으로 다시 이어지는 집밥입니다.

올리정 건강집밥 이야기 →

HEALTHY HOME FOOD

시장에서 시작해
우리 집 식탁으로

시장에서 좋은 재료를 고르고, 올바르게 손질하고, 함께 요리하고, 다시 집에서 가족과 나눠 먹는 흐름을 만듭니다.

올리정 건강집밥 함께하기 →

SEASONAL INGREDIENTS

지금 남도에서
무엇을 먹을까?

계절의 식재료와 산지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 집밥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철 식재료 더보기 →
이번 계절의 좋은 재료

제철 식재료

이번 계절의 좋은 재료

지금 남도에서 만나는 제철 식재료와 산지, 사람, 집밥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산지 · 선택 · 보관 · 손질 · 집밥 활용 →

우리 식탁의 재료

집밥으로 이어지는 재료

우리 식탁의 재료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고르고 손질하는지, 우리 집밥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야기합니다.

산지 · 선택 · 보관 · 손질 · 집밥 활용 →

NAMDO 食후경 PARTNERS

남도의 사람과
공간을 연결합니다.

생산자, 시장, 식재료, 음식점, 카페, 공방, 관광, 숙박, 문화까지 지역의 다양한 사람과 공간을 남도 食후경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남도 食후경 파트너는 정부·공공기관의 공식 인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역의 음식·식재료·문화·사람을 함께 알리고 연결하기 위한 민간 지역 파트너 네트워크입니다.

파트너 이야기 보기

No.001

칼선생 대장간

남도 食후경이 시작된 곳. 음식과 식재료를 다루는 좋은 도구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PARTNER NETWORK

지역 파트너를 찾습니다.

지역의 음식과 식재료, 사람과 문화를 함께 알리고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갈 파트너를 연결합니다.

파트너 문의하기 →

OUR TABLE

우리들의 식탁

함께 만든 한 끼의 이야기부터 여행에서 만난 식탁, 집에서 다시 만들어본 집밥까지.

우리들의 식탁 더보기 →

올리정 건강집밥

회원의 식탁

함께 만든 음식과 실제 식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남도 食후경

여행객과 함께한 한 끼

목포에서 만나 함께 요리하고 식사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다시 만든 집밥

우리 집으로 이어진 집밥

경험에서 끝나지 않고 집의 식탁으로 다시 이어집니다.

NAMDO STORY

남도 이야기

계절의 식재료와 시장, 사람과 여행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기록합니다.

남도 이야기 더보기 →

01

목포의 제철 식재료를 만나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남도의 식재료와 그 안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02

시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고를까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재료를 고르는 일상의 방법을 함께 나눕니다.

03

집밥으로 다시 이어지는 여행

남도에서 만난 한 끼가 여행으로 끝나지 않고 집의 식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STARTING FROM MOKPO

목포에서 시작해
남도로 이어갑니다.

남도 食후경은 목포를 시작점으로 지역의 시장과 생산자, 음식점과 공방, 사람과 문화를 하나씩 연결해갑니다.

목포에서 시작한 경험이 앞으로 신안, 무안, 해남, 진도 등 남도의 다양한 지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쌓아갑니다.

LOCAL NETWORK

목포신안무안해남진도

JOIN & RESERVATION

남도에서
한 끼 함께하실래요?

여행객도, 목포 시민도, 처음 만나는 사람도 좋습니다.
좋은 재료를 만나고 함께 요리하고 한 식탁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