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칼에서 시작된 질문
좋은 재료만큼
좋은 도구도 중요합니다.
칼을 만들고 갈고, 고치고 복원하는 일을 하다 보니 식재료를 다루는 도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칼의 상태와 위생, 도마 관리, 안전한 사용은 결국 건강한 집밥을 만드는 기초가 됩니다.
OLLIJUNG · HEALTHY HOME COOKING
올리정 건강집밥은 좋은 재료를 만나고,
함께 요리하고, 한 식탁에서 나누며
다시 우리의 집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ABOUT OLLIJUNG
올리정은 단순히 요리를 배우는 모임이 아닙니다. 좋은 식재료를 고르는 법부터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다시 만드는 한 끼까지 생각합니다.
우리가 먹는 한 끼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사람과 지역을 만나며, 생활 속에서 계속 이어지는 집밥을 만들어갑니다.
HOW IT STARTED
남도 食후경의 이야기는 목포의 작은 칼 작업장, 칼선생 대장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01 · 칼에서 시작된 질문
칼을 만들고 갈고, 고치고 복원하는 일을 하다 보니 식재료를 다루는 도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칼의 상태와 위생, 도마 관리, 안전한 사용은 결국 건강한 집밥을 만드는 기초가 됩니다.
02 · 사람과 집밥이 만나다
오랫동안 집밥을 해온 올리정과 요리 경험이 있는 사람, 지역 식재료를 잘 아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시장을 함께 걷고, 제철 재료를 고르고, 요리하고 먹는 시간이 쌓이면서 건강한 집밥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지역의 이야기로 넓어졌습니다.
03 · 남도로 이어지다
그리고 그 경험은 목포를 찾는 여행객과 지역 사람을 연결하는 식문화 여행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에서 식재료를 만나고, 지역의 사람을 만나고,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경험을 통해 남도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남도 食후경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OUR PHILOSOPHY
OUR HOME FOOD
올리정이 생각하는 건강한 집밥은 한 번의 요리 수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01
가까운 시장과 지역의 식재료를 살펴보고, 무엇을 먹을지 함께 고민합니다.
02
제철인지, 신선한지, 어떻게 보관하면 좋은지 생활 속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03
칼과 도마를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재료를 제대로 손질합니다.
04
어렵게 느껴지는 요리보다 누구나 집에서 다시 해볼 수 있는 집밥을 만듭니다.
05
함께 만든 음식을 먹으며 재료와 음식,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06
배우고 끝나는 요리가 아니라 집으로 돌아가 가족의 식탁에서 다시 만들어봅니다.
WHAT WE VALUE
지금 가장 좋은 계절의 식재료를 만나고, 그 재료가 가진 맛을 존중합니다.
특별한 날의 요리보다 평범한 하루에 다시 만들 수 있는 건강한 집밥을 이야기합니다.
식재료 뒤에 있는 생산자와 시장의 상인, 함께 먹는 사람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목포와 남도의 시장, 식재료, 사람과 연결되며 지역의 식문화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KAL SEONSAENG
칼선생 대장간은 남도 食후경의 시작이 된 공간입니다. 칼을 만들고, 갈고, 고치고, 복원하며 쌓아온 경험을 통해 식재료를 다루는 도구와 기본적인 주방 위생, 안전한 사용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칼을 잘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좋은 식재료를 제대로 다루고 안전하게 건강한 집밥을 만드는 데 필요한 생활의 기본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칼선생 대장간 이야기 보기남도 食후경 창립 파트너
No.001
칼선생 대장간
좋은 집밥은 좋은 식재료와 올바른 도구 사용에서 시작합니다.
OLLIJUNG × NAMDO 食후경
OLLIJUNG
지역 주민과 함께 건강한 집밥을 이야기하고, 제철 식재료와 생활 속 요리 경험을 나눕니다.
생활 속 집밥 · 제철 식재료 · 함께하는 식탁
NAMDO 食후경
여행객과 지역 주민이 시장과 식재료, 생산자와 지역 공간을 만나며 남도의 일상을 경험하는 식문화 여행입니다.
시장 · 사람 · 식재료 · 요리 · 여행
A TABLE IN MOKPO
좋은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손질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먹는 시간.
그리고 그 경험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다시 나누는 한 끼가 되기를 바랍니다.